본문 바로가기

아침신문 (1.10)

2025-01-10

공유하기

아침신문 (1.10)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립미술관이
오는 2027년 개관할 예정이지만
올해 작품구입비로 반영된 예산이
한 푼도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작품 수집 계획과 방법을 논의할
심의 기구도 구성하지 못해
전시 작품을 제대로 채울 수 있겠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소상공인들의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액이
지난해 423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노란우산 공제 대출도
역대 최대인 2천791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2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입니다. (4면)

경찰의 음주단속 지점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음주단속 공유 앱을 금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 소위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이른바 의료쇼핑과 과잉 진료를 부추기는 비급여 진료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대통령직속 의료개혁 특위는
비급여 과잉진료를 단속하고,
실손보험 개편을 통해
도수치료 등 비중증 항목에 대한
보장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