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로운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에 나섭니다.
기존에 지정된 문화산업진흥지구가
관광객 유치에는 성공했지만
콘텐츠 산업화와 경제적 파급효과에는
한계를 드러낸 만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생산과 상업화를 결합해
지속 가능한 산업화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도내 제조업 생산지수는
일 년 전보다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11월 건축착공면적 역시
일 년 전보다 4.4%,
건축허가면적은 60% 줄어든 반면에
미분양 주택 수는 2천821호로
한 달 전보다 22채 늘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와 군산 등 도내 8개 시·군이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조례가 있지만
각종 사고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입니다.
속도 제한과 무단 방치 관련 조례들이
권고사항이다보니 지키지 않아도
강제할 수 없을 뿐더러, 익산과 남원은
속도 제한과 무단 방치 관련 조례마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금융지주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5년간 묵었던 금융지주법을 개정합니다.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모호해진
시대 흐름에 맞춰, 금융지주가
유망한 핀테크 기업에 적극 투자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