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부안군 동진면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도로변 조경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어제 오후 5시쯤에는
김제시 만경읍에서 눈길을 달리던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해
승용차와 화물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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