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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적합도조사 착수…각 캠프, 지지 호소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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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적합도조사 착수…각 캠프,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종합평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후보적합도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의 후보적합도조사는 당원과 일반 시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지지하는 정당과, 적합한 후보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내 선거구별로 늦어도 오는 7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북에서는 21명이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적합도 조사가 40%나 반영되고, 1,2위가 20% 포인트 이상 차이 날 경우 경선 없이 단수 공천이 이뤄지는 만큼, 캠프마다 모든 조직을 동원해 조사 참여와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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