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력 신장과 미래 교육을 접목한
수업 혁신, 특성화고 취업 지원 등
올해 추진할 10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서거석 교육감은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학력 신장을 위해
독서. 인문교육 확대, 개념 기반의
탐구수업, 아침 10분 독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사관학교와 취업맞춤반을 운영하고,
중고등학교에 40개의 특수학급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