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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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항공기 보수·정비 수요 증가 새만금 클러스터 논의 재조명)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배경에 국내 항공정비 부족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가운데 새만금 항공정비 클러스터 논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새만금의 부지가 넓어 보수·정비 수요 증가에 따른 시설 확장이 유리한 데다 항공기 비행이 용이하다며, 새만금이 항공기 보수와 정비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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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58.6도…전북 사랑의 온도탑 빨간불)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5주차를 맞았지만,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58.6도로 저조한 수치를 기록해 전국 평균인 87.6도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료까지 4주밖에 남지 않아 목표 달성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캠페인 동참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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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전북형 농촌유학' 학생·학부모 만족도 최상)
전북 농촌 유학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가 최상위권으로 나타나는 등 성공적인 교육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년 전 6개 학교에서 시작한 농촌 유학은 올해 11개 시군 29개 학교로 늘어났고, 참가자 규모도 2022년 27명에서 2024년 159명으로 6배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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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트럼프·인플레·AI...세계 덮친 3대 폭풍)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5 전미경제학회에서 올해 3대 폭풍으로 도널드 트럼프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뜻하는 '트럼피즘'과 인공지능, 인플레이션을 지목됐습니다.
한편 계엄과 탄핵 사태 후폭풍에 빠진 우리나라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의 전통적인 동맹국임을 앞세워 민주주의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