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 발병을 계기로 전북 정치권이일제히 관련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용호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메르스사태를 겪었지만 감염내과 전문의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자한당 황교안 대표에게, 2월에는 반드시
공공의대법을 처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낸 김춘진 예비
후보는, 전북대 인수공통 전염병 연구소에
국책 연구기관을 집적화해서, 백신 개발과 생산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보건복지위 소속인 김광수 의원은
학교에서 감염증에 1차 대응을 하고 있는
보건교사 배치율이 지방은 60%수준에 불과하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