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일부 시군이 설 명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제와 정읍 등 4개 시군에서
한 명당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는
계획인데, 충분한 논의와 재정적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군산 앞바다의 해수면 상승세는
연평균 3.45mm로 전국 연안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해부터 정부가 쌀 과잉 공급을 막기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합니다.
정부는 면적을 줄인 농가에
공공 비축미 매입 등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지만 농가들이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1.8%로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민생 사업과 공공 기관 투자를
늘리는 등 18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