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북의 핵심 현안인
대도시권 광역 교통관리 특별법과
공공 보건 의료대학 설립법안이
올해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계엄사태로 빚어진 여야의 극한 대치로
입법 논의가 중단된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내년 입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원색적인 비난 문구가 담긴
정당현수막이 다시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수막으로 인한 통행 불편 등
민원이 쏟아지고 있지만
제재할 방법도 마땅치 않다는게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술이 덜 깬 채로 운전하는 이른바
숙취 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적발된
숙취운전 건수는 1천95건으로
13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지마켓을 인수하고도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신세계그룹이
중국 최대 직구 플랫폼인
알리바바 인터내셔널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합작법인의 기업 가치가
6조 원 가량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국내 이커머스 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