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 잇따라 불거졌던
공직자들의 비위 행위와 관련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조직 쇄신안을 내놓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위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4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이 관련된 업체에서
업무추진비가 사용된 내역을 분기별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할 때
외부 전문가 5명을 면접위원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불합리한 조직 문화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레드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