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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2월26일)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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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2월26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연말 성수기를 맞이한 화훼업계가
계엄령으로 인한 혼란과 고물가로 인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화훼업계는 계엄령 이후 행사와 시상식이
많이 취소되고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매출이 오히려 지난해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84.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가 한참이던
지난 2020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농민 공익수당과 기본형 공익 직불제 등
12개 사업을 통해 5천7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또 물가 상승에 따른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비료와 유류비 등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산업은행 등 4개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인
247조 원대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5대 중점 전략분야에
136조 원 규모의 자금이
집중 투입입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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