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주에 거주하는 이 사람은
4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버스를 탄 것으로 확인됐지만
아직까지 이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아
다음달 4일까지 자가 격리조치 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접촉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고,
능동감시 대상자는 우한공항 입국자 22명,
어학연수 참가자 57명 등 모두 7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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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