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7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이 환자와 접촉한
도민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7번째 확진환자인 28살 남성은
지난 23일, 중국 우한에서 칭다오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지난 22일부터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며 신고한 도민은 모두 41명으로
의사환자로 분류된 8명 가운데 3명은
현재 격리병상에서 검사가 진행중이고
나머지 5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