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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24)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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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24)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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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헌혈 혜택 사라진 청소년 5년새 참여율
35% 급감 (5면)

만 16세에서 만 19세 청소년의
헌혈 참여자가 지난 2018년 4만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2만 6천여 명으로
35%인 1만 4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헌혈 봉사활동 점수가 대학입시에서
제외된데다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이
강조됐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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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노숙인 지원정책 실효성 의문 (2면)

지난 1월 출범한
전북형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대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응급 처치' 수준의 지원에 불과한데다
노숙인 복지시설도 전주와 군산, 익산에
편중되면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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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민 3600명 고독사 위험 사회적 고립
해결책 찾아야 (1면)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고독사 인원은
589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독사에 노출되기 쉬운 1인 가구도
증가하면서 자치단체들의
더욱 큰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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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상생금융 2탄...폐업자도 대출 분할 상환
길 열린다 (1면)

경기 부진으로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권이 앞으로 3년간
해마다 7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25만 명의 대출 14조 원이
지원 대상으로 상환 기간을 늘려주고
금리 부담도 덜어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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