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원시, 군산시·의회, 전북대병원 청렴도 최하위

2024-12-19

공유하기

남원시, 군산시·의회, 전북대병원 청렴도 최하위

공공기관에 대한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
도내 일부 시군과 의료기관이
줄줄이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남원시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으며,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는 한 등급 떨어져
마찬가지로 5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지난해보다 3단계나 떨어져
도내 공공의료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5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밖에 전북자치도는 3등급,
전주시는 2등급으로 각각 평가됐으며
고창군은 2단계 상승해 도내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