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육아휴직률, 전국 평균 밑돈다(4면)
지난해 도내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31.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 년 전보다
1.5% 포인트 증가한 것이지만,
전국 평균인 32.9%에 미치지 못했고,
17개 시도 가운데 10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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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빈집털이 범죄 기승(5면)
빈집털이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5년 동안
도내 빈집털이 범죄 건수는 8백여 건이며,
올해도 11월 기준 84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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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김밥·자장면 외식물가 '줄인상'(6면)
고물가 시대에 전북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가 모두 올랐습니다.
지난달 냉면 가격은 9천9백 원으로
올해 1월에 비해 7백 원 올랐으며,
같은 기간 칼국수는 8천4백 원에서
8천95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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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다자회담 아니면 한덕수 만날 가능성 낮다"(6면)
12.3 계엄 사태로 외교 무대에서
코리아 패싱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미국에선 다자회담이 아니면
실현 가능성이 낮을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