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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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김제지역 쌀 재배면적 10년새 31% '뚝')
우리나라 최대 곡창지대로 불렸던 김제 지역의 쌀 재배 면적이 10년 전보다 31% 넘게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쌀 재고 누적과 쌀값 하락세로 벼 재배 농가들이 재배 작물을 대체하고 있어, 앞으로도 김제 지역의 벼 재배면적 감소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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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탄핵정국 불황 한파...사랑의 온도 더 춥다)
탄핵 정국과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기부 문화과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어제 기준 전북 사랑의 온도탑은 14.1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도, 1.2억 원 적었고, 울산, 경기,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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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고교 무상교육 예산 불투명 교육 재정 긴급편성 불가피)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고교 무상교육 국비지원 특례 3년 연장 법안' 상정이 보류되면서 국고 보조가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특례가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할 경우, 도교육청은 한해 650억 원가량의 예산을 전액 부담해야 해, 타 사업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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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3중 악재 덮쳤다...수출기업 '비명')
글로벌 수요 위축·중국의 저가 공세·해상 운임 상승 여파로, 지난달 대미 수출 실적이 16개월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해 무역 장벽이 현실화할 경우, 수출환경은 더 악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