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천연가스, LNG를 연료로 쓰는
첫 국가어업지도선이 군산항에서
진수됐습니다.
군산의 삼원중공업이 건조한
4천5백톤급 국가어업지도선은
LNG와 경유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탑재돼, 미세먼지 배출량을
15%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삼원중공업은 내년까지
LNG추진 국가어업지도선 세 척을 완공해
정부에 인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