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주당 정동영 의원의
재판 증인 신문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전주지법은 정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공판 준비기일을 종료하고
다음 달부터 증인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의 변호인 측은
이 사건의 고발인과 캠프 관계자,
언론인 등 네 명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