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4일) 오후에 열리는
대규모 탄핵 촉구 집회로
전주시 충경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전북경찰청은
객사에서 다가교까지 700m 구간의
양방향 차로를 오전 10시부터
집회가 끝날 때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2차 표결에 맞춰
도민 1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