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적용을
신중하게 해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을 규탄했습니다.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조배숙 의원
익산 사무실 앞에서 정당 연설회를 열고,
조 의원이 도민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다며
석고대죄하는 자세로 탄핵에 동참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조 의원의 망발을 멈춰세울 수 있는 건
국민의힘 해산뿐이라며, 내란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해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조배숙 의원 사무실 앞에는
시민들이 조 의원의 발언을 비난하며 보낸
근조화환 10여 개가 배달되기도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