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 두 번째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도내 곳곳에서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부터
전주시 충경로 객사 앞에서는 2시간가량
콘서트 형식의 촛불집회가 진행됩니다.
군산시 나운동에서도 250여 명이 모여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외칠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남원과 무주, 장수 등
도내 주요 시군에서 잇따라 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