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와대 출신 악재에 선거판 불투명성 높아져

2020-01-30

공유하기

청와대 출신 악재에 선거판 불투명성 높아져

총선 출마를 준비해온 청와대 출신들이 잇단 악재에 시달리면서 해당 선거구도의 불투명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산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측은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가 세 차례나 결정을 유보했지만 당에서 공천자격 자체를 거부할 명분이 없고, 시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끝까지 출마하겠다는 뜻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익산 을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측도 검찰이 문제삼은 자리엔 참석하지도 않았고 기소내용도 억지라며 검찰 개혁을 완수하기 위해서라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