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금마면 고도지구 상가들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임실 옥정호와 붕어섬이
겨울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익산시 금마면 고도지구입니다.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상가 건물 29곳이 전통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익산시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승재/익산시 고도육성계장 :
상가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아 2025년도에도 국비 지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겨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임실군은 겨울꽃 18만 그루를 새로 심고
성탄절 트리와 여러 조형물을 곳곳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완주군 주민들이
13개 읍면의 상징물을 담은 그림인
책가도를 완성해 군청사에 전시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고산도서관에서 교육을 받은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조윤성/완주군 도서관운영 1팀장 :
주민들의 훌륭한 작품을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발굴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진안 상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완료됐습니다.
모두 5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화합센터와 안전한 가로환경이 조성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