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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재 중국인 2만 명…중국 방문 자제 안내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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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재 중국인 2만 명…중국 방문 자제 안내

전북에 거주하거나 조만간 입국할 중국인이 2만여 명으로 확인되면서 전라북도가 이들 중국인에 대한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중국인 근로자가 만 7천 명, 중국인 유학생이 3,300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들 중국인에게 중국 방문이나 친인척 초청 자제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행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중국인 유치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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