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의회 "한덕수-한동훈 정부, 계엄보다 심각"

2024-12-09

공유하기

도의회 "한덕수-한동훈 정부, 계엄보다 심각"

전북자치도의회가
한덕수 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공동 정부는 비상계엄 사태보다 심각하다며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의원 13명으로 구성된
비상시국 대책 특별위원회를 꾸려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탄핵과 김건희 특검법 처리,
한덕수-한동훈 공동 정부 규탄,
호남 동행 의원 해산 촉구 등
4가지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