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과정에서
조작된 증거를 낸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증거 조작과 행사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48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년 전 자신의 의뢰인 형량을
낮추기 위해 허위 입출금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보석으로 석방됐던 A 씨는 이번 선고로
다시 구속됐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