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2일)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고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캠페인 1호 기부금 전달식과
배분 사업비 전달식이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116억 천만 원이며,
모금 활동은 내년 1월 말까지
62일 동안 이어집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