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체육인 한마음 대회가 오늘 전북체육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레슬링의 유인탁, 배드민턴의 정소영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체육인 등
1천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전북 유치는
국가 균형 발전의 첫걸음이라며,
비수도권 지역의 연대를 통해
전북 유치를 이뤄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