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어제 전북에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30분,
순천-완주 고속도로 상행선
동전주나들목 인근에서는
차량 7대가 잇따라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발목을 크게 다친 중상 환자
1명과 경상환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저녁 6시 10분쯤
완주군 소양면 동양초등학교 앞 도로에서는
25톤 화물차가 차량 5대를 들이받아
4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된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