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립 익산 치유의 숲이 진입로 확보 문제로
지난 6월에 준공하고도 아직까지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치유의 숲 진입로 부지 매입을 위한
익산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올해 익산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기부금 활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사업 선정단계부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사업 방향을 논의한
전문가와 전북자치도의회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지정 기부 사업 추진과
융합형 홍보 전략 실행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내년에 도내 초등학교 신입생이
천 명가량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한 한급당 2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50학급가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내년에 입학생 없는 초등학교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p 내렸습니다.
한은이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내린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 9개월 만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