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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8)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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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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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폐의약품 수거함 '있으나 마나' (5면)

폐의약품 수거를 위해
주로 공공기관에 비치된 수거함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수거함 비치 장소는 물론
폐의약품을 따로 폐기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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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디자인진흥원 건립 청신호 (2면)

전북자치도의 디자인진흥원 건립 계획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타당성 용역을 통해 객관적인 근거가
마련됐기 때문인데 전북자치도는
기존 디자인센터가 진흥원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산업부 설득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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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뚝 (1면)

도내 10대 청소년의 자원봉사 횟수가
지난 2019년 34만 8천 번에서
올해 5만 1천 번으로 5년새 85%가
줄었습니다.

봉사활동 실적을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하지 않도록 입시정책이
바뀌었기 때문으로 봉사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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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반갑다 엔데믹 베이비 (1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간 태어난 신생아는
2만590명으로 한 해 전보다 10.1%
증가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석 달 연속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뒤 결혼이 늘어난 게 출산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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