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하면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은 다른 지역 신공항보다 뒤처질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에 새만금 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채 발행에 관한 특례가 포함된
특별법을 전북도 발빠르게 추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은 131개 조항, 333개 특례를 바탕으로 지역의 5대 핵심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특별법은 국가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도 담고 있는데, 긴축 추세인
중앙 정부와의 협상력 강화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전북 늘봄학교의 집중 지원 대상이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됩니다.
기존 방과후교실도 늘봄학교와 통합
운영되며, 전북교육청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관련 인력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멕시코와 캐나다에 국경 관리 책임을 물어 관세 25%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멕시코에 생산기지를 건설한
한국 기업은 부품 조달 방식을 바꾸거나,
판로를 미국에서 중남미 등으로
전환해야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