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신고 27건

2020-01-29

공유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신고 27건

최근 일주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며 신고한 도민이 모두 27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의심증세가 있는 5명은 격리병상에 입원했다가 모두 음성으로 판명돼 격리가 해제됐고, 나머지 22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자치단체와 대학 등과 협의해 중국에서 돌아오는 근로자와 유학생 등도 능동감시에 준하는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