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주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며 신고한 도민이
모두 27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의심증세가 있는 5명은
격리병상에 입원했다가
모두 음성으로 판명돼 격리가 해제됐고,
나머지 22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자치단체와 대학 등과
협의해 중국에서 돌아오는 근로자와
유학생 등도 능동감시에 준하는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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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