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동성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야구부 코치 26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이수와
3년간 아동과 청소년 등 관련 기관의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전주의 한 중학교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던 제자 B 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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