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갈수록 쪼그라드는 전북 건설산업(6면)
건설 산업이 경기침체 등에
시달리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업체 수는
늘어나면서 수주 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749개였던
도내 종합건설사는 올해 11월 기준
1천173개로 늘었고, 전문건설업체도
해마다 증가하는 걸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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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관광객 체류시간 전국 2위(2면)
전북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평균 체류 시간이 2천871분으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워케이션과 치유관광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가 추진되면서
소비 지출액도 5천27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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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오목대 빛나는 밤' 가고픈 관광지로(5면)
전주시가 한옥마을 오목대를
새로운 야간경관 관광지로 조성합니다.
전주시는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오목대의 역사 등이 담긴
실감형 미디어콘텐츠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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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정년 있어도 W세대 은퇴는 없다(1면)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화하면서
다음 달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걸로 전망됩니다.
이들 대부분은 정년 후에도
일을 할 것을 원하고 있어서,
초고령사회에 맞는
일자리 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