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플라즈마 소각시설 설치 재검토해야"

2020-01-29

공유하기

"전주 플라즈마 소각시설 설치 재검토해야"

지난 21일 플라즈마 공법의 소각시설 설치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전주시와 전주시의회가 플라즈마 공법의 소각시설이 기존보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30%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수도권의 경우 기존 시설을 정비해 최대 60% 이상 줄이고 있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시설 개선과 쓰레기 감량 등을 우선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