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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특보단에 전북 출신 대거 포함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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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준비 조직인
'당 대표 총괄특보단'에 전북 출신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민주당이 발표한 55명의 특보단에는
총괄특보단장에 고창 출신 안규백 의원,
정무단장에 안호영 의원,
경제단장에 부안 출신 유동수 의원,
외교안보단장에 익산 출신 위성락 의원이
배치됐습니다.

박희승, 이성윤 의원과
전북 출신 이정헌, 오세희, 정을호 의원도
분과별 특보에 임명됐습니다.

또, 김제 출신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산업특보, 이돈승 중앙위원은 지역소통특보에 발탁됐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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