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119안전체험관에
순직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시설이 조성됐습니다.
이 추모시설에는
지난 2023년 3월 재난 현장에서 순직한
고 성공일 소방교를 비롯해
16명의 도내 순직 소방고무원을 기리는
표지석과 조형물 등이 설치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11월 9일 '소방의 날'과 병행해
순직 소방공무원을 위한 추모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