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률이
전국 평균을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도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2%로,
9개 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2.7%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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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에서 멧돼지 포획 건수가
해마다 늘면서 엽총 오발과 같은
안전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도내 야생 멧돼지 포획 건수는
2021년 2천5백여 건에서
2022년 6천3백여 건으로 크게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6천6백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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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가을철 한 해 평균 240건의 산악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가을철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일어난
산악사고는 모두 727건으로
해마다 242건에 달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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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학교에서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 전화를 수거하는 것을 인권 침해로 볼 수 없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과 함께
국회에서는 교내에서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스마트폰 사용 금지령에
눈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