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인구 유입을 위해 주택 구입 대출 이자를
6백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39세 이하 청년들에게는
3년간 연간 3백만 원까지
대출 이자를 지급하고,
신혼부부와 타 지역 전입자들에 대해서는
6백만 원까지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녀를 낳을 경우 1자녀는 1년,
2자녀 이상 가구는 2년까지
지원 기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