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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능동감시 대상자 5명 격리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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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능동감시 대상자 5명 격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도내 능동감시 대상자는 익산시 4명, 전주시 1명 등 모두 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두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5명이 능동감시자로 분류돼 잠복기가 끝나는 다음달 6일까지 자택에 격리조치할 계획이며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 증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중국연수를 중단하고 돌아온 해외연수생과 인솔교사 59명에 대해서는 가급적 자택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하루 두 차례씩 전화를 걸어 증상이 나타나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우한 거주 국민이 전세기로 국내로 들어오는 상황에 대비해 남원에 있는 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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