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한 양식장' 인증에 참여할 어가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1년에 한 차례 이상,
3년 동안 출하 전에 수산물의
안전성을 조사해 기준을 충족하면
안전한 양식장으로 인증할 계획입니다.
인증 양식장에는 수산용 의약품과
수질 검사 키트 등을 지원하고,
각종 사업에도 우선 순위를 제공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