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현역 국회의원들도
잇따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열 명의 현역 의원 가운데
민주당 이춘석, 안호영 의원과,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이 설연휴전에 등록을 마쳤으며
평화당 김광수, 무소속 이용호 의원도 다음달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새보수당으로 옮긴 정운천 의원은
보수통합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할 예정이며
정동영, 조배숙, 김종회, 김관영 의원은
아직 등록 일정을 잡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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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