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산업용지가 부족해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용도 전환이 추진됩니다.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전체 개발용지 291 제곱 킬로미터 가운데
실질적인 산업용지는 19 제곱 킬로미터로
국토연구원이 예상한 수요 면적인
44 제곱 킬로미터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발청은 산업용지가
해마다 1.5제곱 킬로미터씩 소진돼
2030년이면 공급할 용지가 없게 된다며,
관련 부처와 농생명용지 등을 산업용지로
바꾸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