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거석 교육감은 한 초등학교 교사들이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는 주장과 관련해, 해당 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을 만나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강경하게 대응하고
필요하면 법적 대응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2년간
학부모 2명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해서
담임 교사가 6차례 교체되고 정상적인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등 큰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