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임산부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사업이 비싼 가격으로
판매자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채소·육류 등의 가격이 시중보다
두 배 가량 높게 책정돼 있는 등
임산부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어,
적절한 가격과 품질에 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5년간 도내 24개 중·고등학교가
남녀 공학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속된 저출산 여파로 인한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것으로, 남녀 공학 전환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22대 첫 국정감사를 마무리한
전북 정치권과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됐거나,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70여 개 핵심 사업을 골라
연말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이달 말부터 기존 퇴직연금상품을
해지하지 않고 다른 금융사로
갈아탈 수 있게 되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찾아 금융사를
갈아타려는 수요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각 금융사들은 가입자를 놓치지 않으려고, 또는 가입자를 더 끌어오려고
치열한 퇴직연금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