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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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시외버스 운전인력 급감 (5면)
전북의 시외버스 운수종사자가 2019년
622명에서 지난 8월 기준 448명으로
28%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운수종사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급여와 복지가 좋은 수도권으로 떠나고 있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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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 전북도당 '10말11초' 조직 재정비
(3면)
민주당 전북도당이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까지 첫 당직 인선과 조직
구축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원택 도당위원장이 선출된 이후
석 달만으로 이 위원장의 정치적 색깔이
깊게 묻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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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미성년 성범죄 온상 '랜덤 채팅앱' 주의
(4면)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되지 않은
채팅앱들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경찰청이 최근 4년간
위장수사로 68명을 검거할 정도인데
채팅앱이 아동보호 사각지대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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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시멘트 생산 외환위기 수준 (1면)
건설 경기 침체로 올해 내수용 시멘트
출하량이 외환위기 당시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같은 건설 경기 부진은 연관 산업에
영향을 주면서 경제성장률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