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전주 국제발효식품 엑스포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과 베트남, 그리스 등
25개 국가에서 320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발효 식품을 선보입니다.
전주 국제발효식품 엑스포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발효식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