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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24)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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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2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가
지난 8월부터 쓰레기 수거 시스템을
변경한 뒤 불편을 토로하는 민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민원 1만 7천여 건 가운데 74%가
직영 처리 권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자전거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주 자전거 운전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도내 음주 자전거 운전 적발
건수는 매년 50건에서 70건 정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범칙금이 3만 원에 불과해
규정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6면)

올해 9월까지 도내 순유출자는
5,7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유출이 점차 속도가 붙고 있어,
지역 경제와 사회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행정안전부가 공무직 직원 고용기간을
최대 65세까지 늘리면서, 이 같은 움직임이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와 충북도가 가장 먼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호봉제 공무원들의
정년이 늘어나는 경우 불어나는 인건비를
감당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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